건강하고 바른 나무가 되어보자
김희정요가 13-01-31 21:34
마음으로 각오를 했다면 우선 내몸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골반을 중심으로 척추와 하지로 나뉜다. 또한 하지는 골반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이 골반은 척추를 받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골반이 비뚤어지면 척추도 당연히 틀어집니다. 우리 몸은 어느 한 곳이 비뚤어지면 중심을 잡기위해 점점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뒤틀어집니다. 즉,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가 뒤틀리면서 등이 굽거나 목이 빠지면서 혈액순환이 않되어 대사량이 떨어져서 비만의 원인이되고 뿐만 아니라 신경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쉽게 피로해지면서 급기야 갖가지 질병가지 불러 일으키는 것입니다. 바른 자세는 측면에서 보았을때 귀, 어깨, 대전자, 슬개골, 복사뼈가 일직선이어야 척추 본연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른 자세를 위해서 서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우리 몸이 나무라고 가정해봅니다. 양발은 뿌리고 몸은 줄기가 되고 팔 다리 머리 관절들은 가지가 됩니다. 건강하고 곧은 나무가 되려면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나무가 바르게 서 있으려면 먼저 뿌리가 흙깊이 균형을 잡고 뻗어 있어야 된다. 이것은 두 발이 똑같이 무게중심을 주고 서있어야 한는 것과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한쪽으로만 무게중심을 주고 짝발로 서있게 됩니다. 물론 완벽하게 바른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무의식으로 취하고 있는 생활습관 자세를 의식해서 순간 순간 바른 자세로 갖다놓아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자신의 몸을 의식하므로써 몸의 S라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유쾌하게 S라인으로 흘러갈 수 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즐거울 것입니다. "두손모아 나마스테"^^
꼬리뼈로 속근육을 강화시켜 줄기(몸통)을 바로 세우자
2013년에는 '포기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