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는 '포기하지 않기'
김희정요가 13-01-23 16:22
안녕하세요. 김희정입니다.^^ 2012년 임진년의 해가 지나고 2013년 계사년의 해가 시작되고 벌써 1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3년에 많은 계획을 세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그 계획중에 하나가 '다이어트'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여성들에게는 평생 숙제이기 때문이지요!!^^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매를 떠나서 육체적으로는 건강과 정신적으로는 자신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 여성들의 10~20대라면 대부분 44사이즈를 소망합니다. 소망은 간절한데 갈길이 막막합니다. 큰 마음 먹고 운동과 나름대로 식이요법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해 다이어트는 늘 실패로 끝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막연한 운동으로 피로가 쌓이고 운동하는 것 만큼 살은 않빠지고 그러다보니 지겹고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려 하는데 주위에서 가만두지 않죠. 그 유혹에 넘어가고 나면 스트레스 받고 여러 이유로 목표와 도전이 동시에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막연한 운동'이였습니다. 유산소 운동, 웨이트 운동, 댄스 등등 다 좋습니다. 그러나 무작정 시도하기보다는 현재 자신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어느정도 수준인지 확실히 파악해야만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바르지 못한 자세에서는 절대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잘못된 자세를 알아보기에 앞서 우리 약속할께 하나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 중에 하나가 '포기'였습니다. 우리 '포기하지 않기'를 다이어트 목표에 추가하기로 합시다. 바르지 못한 자세는 오랜 시간동안 서서히 진행되면서 체형을 변형시켜왔기 때문에 바로 잡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때문에 엄청난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설령 스피드 시대에 굶어가면서 급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이후의 요요현상의 결과는 끔찍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기" "절대 포기하지 않기" 이 포기하지 않기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삶에서 적용될 것입니다. 다이어트에 포기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삶에서 어떤 상황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즐거운 하루 되기를 기도하면서... "두손모아 나마스테"^^
건강하고 바른 나무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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